지루한 영화
두분은 남고 두분은 가시고 유명한 배우들이죠.
숀 코너리는 저때가 쉰살이니 아주 연로하신 배우.
meteor1979는 크게 성공한 포세이돈 어드벤처,타워링 같은
70년대 재난영화의 끝편인 셈인데 아마겟돈 같은 내용입니다.
로날드 님 감독이 포세이돈과는 달리 혹평을 받고 실패했네요.
포세이돈과 같은 재난현장은 좋은데 그거뿐인 듯.
재미없는 재난영화는 뭐냐 누가 물어보면 당연히 저 영화.
아래 영화는 지루하지 않습니다.

울긋불긋 색도 어여쁜 핵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