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고 싶네요...
어떤 누구에겐 좋아하시는 그런 분야가 또 재미난 얘기가 되기도 하지 않을까요. 재미 있고 없고도 상대적인 것이니까 말이에요.^^ 그래도 사실 말 잘하는 분들이 부럽긴 하죠. 어딜 가나 인기도 많고, 주목도 받고 인정도 받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저도 말을 잘 못하는데... 그런 분들 보니까 부럽기도 하고 솔직한 마음으로는 샘도 나더라구요. 뭐 그리 뛰어난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을 잘해서 더 멋진 것처럼 포장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드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아악 저도 졸려 보이는 얼굴+눌변을 장착한 애잔한 존재입니다 ㅠㅠ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공감400%하고 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