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5일간 놀려고 하는데
이미 있긴한데 가족 이름으로 하나 더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네요. ㅎㅎ 추천 감사합니당
저도 진짜 고민되던데.... 특히 밤에 잔잔한 팟캐스트 같은 거 다운받아 놓고 들으면서 한 1시간 남짓 걷는 거 괜찮더라구요... 저는 '과학이 빛나는 밤에' 인가, 하여튼 관심분야. 음악도 좋구요~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은 이후라면 소화에도 좋구요~~
강아지랑 같이 산책하면서 듣는것도 좋겠네요 :)
그런 종류의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이긴한데..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ㅎ
그리고 여기 잘 모르는 곳인데, 강화도에 연미정이라고 있어요, 그냥 옛성곽위의 정자인데 강화도와 육지 사이로 들어오는 바다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곳입니다, 여기서 가끔 음악회도 열고 합니다, 사람들은 거의 없는데 경치가 끝내줍니다, 혼자가기 제격일 거 같아요, 거기가 군부대 앞인데 그 앞에 물이 흐르거든요, 사람들이 거기서 낚시도 합니다(금지이긴 하지만,,)
연미정은 제가 끌리네요! 그 앞을 혼자 서성이고 있으면 어쩐지 누군가 경찰에 신고할 것 같지만 그건 그것대로 로망이네요.
헛 너무너무 좋아요~ 강화도에 지인이 사는데 오랜만에 방문해보는것도 괜찮겠네요.
서울산책해보세요.
하루. 탄천길 걷고, 양재 콜라겐팩토리에서 토마토국수
또하루. 남산길 걷고, 필동에서 필동면옥 물냉면에 만두 반접시
또하루. 한강둔치 걷고, 노을보면서 컵맥 (컵라면 + 맥주)
또하루. 망원동 산책하고, 망원동만화방에서 주전부리+만화보기
또하루. 커피한잔 맛있는 곳, 빙수 한그릇 맛있는 곳 찾아서 그 주위 산책하고 한잔, 한빙수 비우기
쓰고보니, 제가 하고싶네요.
행복한 고민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여유 즐기세요 :)
+ 그리고, 축하해요. 졸업
우와 이거 진짜 다 해볼게요.. 하루에 하나씩
음식도 제가 다 좋아하는거네요 ㅜㅜ
축하 감사해요 :)
연쇄할인마 스팀의 여름 정기세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으흐흐흐흐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