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YMCA 야구단의 착각
김혜수가 하이틴 때 모습과 닮아 송강호는 생각하지 않고 무지하게 오래된 영화로 착각을 하던차에,
어디서 많이 본 배우들이 보인단 말이죠.
그사람들이 이렇게 오래된 영화에 나올릴가 없는데,혼자 생각을 하고 찾아보니.
오래 되긴 했어요 2002년 영화.
일본 주장으로 나온 배우는 일본 이치로 선수와 비슷하네요.
한국영화는 무슨 이유로 블루레이를 만들지 못하면 이렇게 hd방송이 필요합니다.



이거 극장에서 봤었는데요. 그럭저럭 재미는 있던... 송강호 개그만 생각납니다.
알없는 안경 쓰고
잘하세!! 라는 화이팅 구호가 입과 귀에 착 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