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가족이야기가 없어서 한토막
임우재와 이부진의 이혼소송을 보고, 느낀게 많네요.
이혼소송에 대한 건 여기를 참조하시고
https://namu.wiki/w/%EC%9E%84%EC%9A%B0%EC%9E%AC
저는 3가지를 느꼈어요.
1. 강제로 한 결혼은 결국 행복이 아니구나(임우재의 삶이 시민케인에서 케인과 결혼한 두 번째 부인같은 심정이었을 것 같고)
2. 저러다 위자료는 받겠나 싶은 부분과
3 조선일보는 정말 믿으면 안 될 언론사구나
그보다 어려운 건 이부진이 굳이 소송을 감수하면서 이혼하려는 이유를 못 찾겠어요,
그리고 이 뉴스가 롯데 사건을 약간 덮어버린 느낌도 들어요,
롯데는 갑자기 터졌다는 느낌이 들어서 검찰이 뭐 켕기는 거 있나 그런 느낌?
사실 썰전에서 이야기한 검찰비리들이 즐비한데 돌파구를 찾으려고 쇼하는 느낌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