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33 + 아가씨 사진 약간

지난 주 아파서 빠졌다가 이번주 다시 배우러 나갔습니다. 이번주에 완성하는 게 목표였지만 결국 90% 수준에서 중단...ㅠ_ㅠ 분위기 자체는 그럭저럭 괜찮게 나왔는데, 모델의 얼굴이 예쁘지 않게 나와 좌절했어요...ㅠ_ㅠ 

더 고친다고 나아질 것 같지 않으니 다음주에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뭐 항상 마음에 들게 그릴 순 없으니까요...=_=(근데 너는 맘에 들게 그린 적이 한번도 없잖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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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 당당하게 월급루팡질을 하며 끄적인 사자도 한 컷. ...그리다보니 털그리기가 꽤 재미있어 다음 그림은 동물로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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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가씨도 잘 있습니다. 신등장 버프를 받아 최근 사진을 독차지하고 있는 2호냥 Mk-II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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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 & 즐거운 금요일밤 되세요 >3< / 

    • 서른 조금 넘은 듯한 모델 매력있네요.


      낼 또 토

      • 모델이 된 사진 속 여인은 20대의 아가씨였지만 그리다보니 급노화되어버렸어요...ㅠ_ㅠ

    • 유툽으로 수호지를 계속 봐서 그런가 아가씨가 약간 대륙풍으로 느껴집니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 체격도 있는 편이고, 대륙에서 사랑받을 것 같은 화려한 미모라서 그런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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