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류
내가 나 같은
내가 나 같지 않은
내꺼 같은 나
나는 누구냐
아무도 모른다네
나도 모른다
내 거 아닌
니거 같은 너.
사랑은 이해할 수가 없어. 사랑해도 사랑은 건네주지 못하고, 준다고 해도 한이 없는 것.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