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사진! >3< / (13금 언저리)

집에 도착한 뒤 신등장 버프를 받아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2호냥 Mk-II입니다. 


뭐 같은 종류의 모델이니 당연히 맞겠지만, 2호냥 Mk-I의 여러 의상들을 테스트 중... 


다음에는 캉캉 드레스를 장비하고 언제나 꿈꾸던 3호냥과의 드레스 투샷을 찍어봐야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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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꺼내입은 트레이닝복입니다. 길쭉길쭉 시원한 각선미가 살아나는 의상이라 좋아요. 그동안 입힐 때 고생했는데, 머리를 분리한 뒤 입히니 엄청나게 입고 벗기 간편한 복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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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의 1자 홈이 사라진 신형소체 & 비가동형 허벅지라 Mk-I에 비해 모양새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물론 가동 범위는 크게 저하;; 뭐 어차피 포즈 취하고 노는 녀석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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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효과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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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향에서도 한 컷. 태닝 색감이 잘 어울리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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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색감으로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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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느낌이 좋았던 컷입니다. 요즘 왠지 이렇게 과감하게 자른 구도의 사진이 마음에 드는군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 &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3< / 

    • 얘들아 사이좋게 지내라

      • 그동안 피부톤 차이 때문에 2호냥과 3호냥의 사진궁합이 영 별로였는데, 2호냥 Mk-II는 3호냥과 같은 색감의 스킨이니 투샷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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