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을 걷는 사람들이 나오는 인상적인 영화장면 무엇이 있을까요?(호러나 액션말구요)

터널 안을 걷거나 뛰는, 혹은 터널 안에 이야기를 나누거나 서서 무엇인가를 하는 사람들이 나오는 영화 장면 무엇이 있을까요?

 

호러나 액션 등에서는 말구요, 서정적인 느낌을 주는 장면이면 좋겠습니다.  그런 장면을 많이 본 것 같은데 막상 떠올리려니 딱 생각나는 영화가 없네요.

 

 

여기는 정확히는 터널은 아니고 지하철 입구(?) 이지만 이런 분위기의 장면도 좋습니다.

 

오늘도 영험한 듀게를 믿어봅니다^^


    • 터널 걷기가 아니라 터널 운전이지만..


    •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밀레니엄 맘보] 오프닝 장면입니다.

    • 안드레이 줄랍스키의 포제션에서 이자벨 아자니 출연장면이 생각나네요.
    • 감사합니다. 다 찾아서 보겠습니다^^

      모바일에서 지금 확인해보니 사진이 안뜨는데 제가 원글에 올린 사진이 밀레니엄 맘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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