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G7 회담한다는데 박근혜는 아프리카 개쌩쇼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5/26/0200000000AKR20160526095200073.HTML?input=1195m



G7 정상선언 "北 추가 핵실험·미사일발사 말라" 경고





PYH2016052606970034000_P2.jpg


아니 바로 이웃나라에서는 한반도와 직결되는 중차대한 외교가 벌어지고 있는 와중에
박근혜는 무슨 되도않은 아프리카행인가요. 
해도해도 너무하네. 아니 이 따위가 무슨 한 나라의 수반이라고.

일본이 초청을 제안했다고 하는데도 거절했다네요. 
무슨 돌대가리도 아니고. 

주한미군한테 돈 갖다바치고, 
탄저균이니 미군땅에서는 미국사람들 죽을까봐 차마 하지도 못하는 세균, 바이러스들은
어서옵쇼 우리나라에서 하라고 서울한복판에서, 부산한복판에서 하라고 안방까지 내준 마당에
돈 주고, 땅주고, 별짓을 다하면서 정작 진짜로 챙겨먹어야 되는 건 내다버리고 
뭔놈의 아프리카에서 군사외교? 군사외교같은 소리하네. 개쌩쑈를 하고 있네요. 
정말 쌍욕이 나옵니다만 듀게의 품격을 위해서 참습니다. 

닭대가리도 과한 별명이네요. 
아프리카에서 영영 안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ajunews.com/view/20160526081247552

박근혜 대통령, 에티오피아와 군사협력 추진…阿 군사외교 시동

    • 군사외교를 주변국들하고 해야지 에티오피아라니 ㅋㅋ 노망인가요?
    • 그러게요. 이번 메인 안건이 북핵 문제라 박근혜 대통령이 초청을 받았는데 아프리카 일정을 핑계로 거절했다는 말이 있더군요. 미...이게 사실이면 일부러 도망갔나 싶습니다. 각국 수뇌들이 뭔소리 하는지 알아먹지도 못하고 멍때리다 올텐데 일하는척 놀러갈수 있으니 얼마나 신났을까요. 백수십명의 수행인원을 대동한 열흘일정이라는데 이젠 뭣보다도 돈이 젤 아까워요ㅡ ㅡ

    • 올렁드가 옆나라 까지 왔는데 굳이 프랑스 까지 가서 만나고 와야하는 건 또 뭘까요 

    • 안좋은 표현이지만....낄 때 안 낄 때를 정말 못 가린다는 생각이...

    • 주인공이 아니고 꼽싸리 끼는거 싫다고 그런게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 에이~~  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줍시다~  


      그간 선진국 지도자들 만날적마다 개망신에 쪼랩인거 뽀록 나던게 허구헌날이라 자존감 회복 차원에서 


      만나서 지 가오가 좀 설만한 만만한 나라 댕기겠다는거자나요.  이해해주자구요 :)

    • 그런데....




      좀 진지하게 댓글 달자면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라와도 군사협력을 할 수도 있습니다. 군사협력은 양국간 외교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관계형성을 상징하기도 하고....


      아프리카에 진출한 기업들의 안전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고 무기수출과도 관련성이 높습니다.


      꼭 빨짓만은 아니라는 것이고 필요한 일입니다.




      다만, 하필 왜 지금이냐? G7 정상회담이라는게 특정 사안에 관해서는 +@ 로 개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일본에서 열리는 G7 회담에서 한반도 핵문제등이 거론이 되는것과 관련 G7+한국 정상회담이 가능하고 그래서 일본이 한국정부의 참가를 요청했던거죠.


      게다가 요즘 G7에선 전세계적 경기침체 국면에 대하여 골치가 아프고 확장적 재정정책을 주요 선진국 중심으로 합의하고 추동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마당에 이번 불참은 매우 아쉽기는 합니다.




      그런데.... 과연? 닭대가리가 저 정상회담에 참석 했다고 뭔들 제 구실 했을거 같진 않네요. 


      전 차라리 아프리카로 가서 닭대가리의 자존감도 좀 회복해서 임기말 멘탈붕괴로 폭주하는것도 막아주고


      세계자본주의가 차차기 엘도라도로 부르는 아프리카에 가서 얼굴도장이라도 찍는게 더 나아보이기는 합니다.


      물론.... 지 아부지식 국가운영, 경제운영등의 노하우?가 한국에선 더 이상 안통하지만 '후진국'에선 통할 것이라는 망상을 갖고 있는게 아닐까 의심되고 걱정되긴 하지만

    • 6대륙 도전성공!이랍니다

      얼마전 남미도 갔다 오심
    • 가계부채 1200조가 넘어서는 판국에 아까 뉴스 보니 해운사 조선사 차례로 정리된다던데 그러면 그 하청업체까지 몇 만의 가장들이 회사에서 짤릴테고 그 가족들이 생존의 위협을 받게될텐데..

      제2의 IMF를 눈앞에 보고도 임기동안 국민의 혈세로 세계 일주나 하고 돌아다니고 있는게 , 아니 아무리 제정신이 아닌 인간이라고 해도 최소한 분위기 파악이라도 해야될거 아니냐고요.. 미친..
      • 지지합니다 제맘속에 들어갔다가 오셨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