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영화 한편 여름에 봤네요

foster 2011

오래된 영화가 아니니 애 모리스 콜은 아직도 애겠죠.

매력있는 저 부부 누군가 남자는 어디서 본거 같은데.

이름을 확실히 읽을줄 몰라 찾아보니 요안 그러피드 라고 하는거 같네요.

부인은 토니 콜렛.

영화 중에 평범한 이야기지만 과거에 매여있으면 미래도 그와 같다 라는 말.

많이 재밌지는 않지만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볼만한 영화입니다.


m9mvd0.jpg
    • 저 꼬마가 라디오에 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는


      사운드트랙은 바나나라마 리메이크.


      오리지널은 쇼킹블루




    • 회사가 부도나도 도와주지 않는 판타스틱 4

      • 그러게요 갓이 도와주려면 확실하게 도와주던지,


        적응의 시간이 되면 그때서야 내가 도왔네 하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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