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없어요. 주어도 없구요.

10만원주고 작품을 산뿐아니라
가격을 속일까봐
화방에 물감을 타서 쓰게했데요.
구박에 타박도했다는 말이있던데

정말 된장짱아찌같이생겨가지고..
하는짓은 추잡하네요.

관행이면 관행이고 저라면 그래도 조수가 그리 찢어지게 가난하게살면
그비싼돈받은 그림 돈더 쳐주겠어요.

진짜 윤여정씨는 헤어진게 다행 중 다행이네요.

그와중에 신모씨와 스캔들도..

주어는 없습니다.
    • 로만 폴란스키나 클라우스 킨스키처럼 인간성은 양아치 이하인 양반이죠. 그래도 본업 면에서는 립싱커는 결코 아니고 실력 자체는 인정 합니다만.
      • 이런상황에서 노래잘한다는걸 인정하는건 개연성도없고 멋있어보이지도않아요.
        • 인간성과 실력은 최대한 별개로 보는 입장이라서요. 그리고 그 양반의 인간성에 대해선 까면 수백번도 깠지 쉴드 따위 결코 안쳐주는데요?
          • 서정주 같은 사람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이신거죠? 그의 시는 아름다우나 친일은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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