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 작가의 신작을 읽고 있어요
저도 마침, 예약구매를 비슷할 날짜에 발매되는 가수 앨범하고 같이 했더니 하루차로 따로와서 어제 왔더라고요. 정유정 작가는 28보단 7년의 밤이 좋았는데.. 이 책도 기대돼요, 이제 시작하려고요.
초반애 설마설마했는데...
워낙 파격적인 이야기라 단숨에 읽지를 못할 지경입니다.
6시쯤 느즈막히 읽기 시작해서 단숨에 다 읽었는데 어우...... 정말... 초반엔 약간 어수선했고요 뒤로 갈수록 한계치가 없이 내달리는 느낌이었어요 전에 빨책에 나왔을때도 이런? 이야기를 쓰고 싶다, 쓰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어느 정도 짐작은 했는데 책을 덮고 나서도 여전히 쿵쿵쿵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