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작되는 연애와 불안감
그런데 왜 시작하게 되면 끝을 생각하게 될까요?
또 시작되는 불안이 저를 복잡하게 만드네요..
아무말이나 주고 받을 수 있는 바보 같은 관계가 되어 오래 가고 싶어요.
노력하면.. 될까요.
누굴 떠나보내고 또 누굴 만난다는건 너무 두려운 일이기에.
아이고 부럽습니다. 그 시작 저한테 양도하실 수는 없겠지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