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별 내용없음)
<곡성>은 무서울 것 같아 별로 관심 없는데 듀게 어디선가 냉면글로 본 듯한 닉네임이네요. ^^
근데 또 희한하게 제가 공포영화 정말 쥐약이고 못 보는데 이건 그런 류의 공포물은 또 아니었습니다. (헌티드 힐 류의 고어물이나 오멘 같은 건 못 봄)
주말에 2회차 뛸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차라리 엽기적인그녀 2를 보러갈까 싶기도 하구요 (쏭치엔! 쏭치엔!)
으흐 혹시 듀나님 리뷰에 곡성 올라왔을까 싶어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