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레이브 하트>에서의 소피 마르소
프랑스의 이사벨라 역이었죠. 영국 왕세자 에드워드 2세의 아내.
소피 마르소는 정말 중세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배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때 정말 무슨 동화속의 공주처럼 아름답고 기품있고 멋지더군요. 이 영화 본지 2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숨이 막힐 듯 아름답네요.
빨리 원고해야 하는데 뭔 짓인지....T.T ........
숨이 막힐 듯! 정말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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