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레이브 하트>에서의 소피 마르소

maxresdefault.jpg





프랑스의 이사벨라 역이었죠. 영국 왕세자 에드워드 2세의 아내.

소피 마르소는 정말 중세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배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때 정말 무슨 동화속의 공주처럼 아름답고 기품있고 멋지더군요. 이 영화 본지 2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숨이 막힐 듯 아름답네요.








빨리 원고해야 하는데 뭔 짓인지....T.T  ........




    • 숨이 막힐 듯! 정말 동감입니다. 

      • 원고해야 하는데 계속 딴짓하면서 눈에 꽂히는 짤들 집어오고 있습니다. 정말 소피 마르소 짤은 그냥 지나갈 수가 없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