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가수가 옛날 그대로 잘 부르면 아주 좋아보이죠
모습은 변했지만 잘 부르네요.
가수도 나이가 들면
목소리가 시대의 정서에 분리되어 닫지 않아 이상하게 들리죠.
호흡이 얕아져 더욱 그런데 기를 쓴다고 전과 같이 부를 수 있는게 아니고.
오늘 처음 안 사실.
유명한 두분 한텐 미안한데 박강수와 김목경의 성별을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좋아하던 연예인이 나이들어 초라하지 않게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정석 도박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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