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6개라니!

다들 어디 좋은데 여행중이신가봅니다?

어느 순간 듀게는 쉽게 글을 적기 힘든 공간이 돼 버린 듯 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시대라 더 그런 듯.

예전엔 느즈막한 시간에 컴 앞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 많이 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도 누워서 엄지로...
    • 듀게 시간은 35분 늦게 가는군요. 지금 시각 7일 0시21분인데...;;
    • 그러게요 EBS 고전 극장도 안 올리고

      • 존 웨인과 로버트 미첨이 나오는데 근래 본 트럼보 때문인지 존 웨인 영 보기도 싫어서 케이블에서 에바 그린 나온 300 속편 보고 있네요.
        •  이 양반도 암에 걸린게 어쩌면 냉전때문일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 이제 내꺼 밖에 없어요 난 pc로 하니까.

    • 스마트폰 시대는 읽기는 편해도 긴 글 쓰기는 어렵죠. 트위터에 익숙해지면 140자에 맞춰지고, 저도 언젠가부터 댓글만 달지 글은 잘 안 쓰게 됩니다. 그래도 읽기는 부지런히 읽는 편인데

    • uIZu6Qd.jpg


      쓰진 않지만 항상 눈팅은 하고 있어요

      • 그것 참 반가운 소식이군요

    • 듀게는 컴퓨터로만 하는데, 글 쓰기가 점점 어려워지네요. 전에는 별 바낭도 다 했었던 것 같은데 많은 글 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쓰기 쉬워질 것 같아요.. 듀게에 글쓰기 운동이라도 시작해야 하나요? 

    • 사실 전 여러 게시판에 글을 써봤는데, 듀게가 젤 편하더라구요.
    • 그러게말여요...저는 정확하게 트위터를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듀게에 글이나 리플을 별로 안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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