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일을 그만두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계속되는 야근에 지친 것도 있고

온다던 신입사원은 오지 않았고

곧 왕고가 되는데 책임질 능력도 없고

참고 참고 참았는데 이제 못 참겠어요.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두려합니다.

미래가 불안하지만 더 이상 이 일을 계속하다가는 몸 버릴 것 같네요.
    • 아주 오래 생각한거네요 결심 잘하셨어요.

    • 결심 잘 하셨어요22222


      지금까지 힘드셨던 만큼 다른 어떤 직장을 가셔도 다 이겨내실 수 있을거에요. 

    •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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