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한국 아이돌 평판이 좀 안좋은것 같더라구요.

멤버끼리 싸우지

일본에서 큰 공연 앞두고 뜬금없이 결혼

공민지 급탈퇴

함수는 공중분해

제시카도 안좋게 나갔죠


일본 쪽에선 이런걸 잘 이해못하는것 같습니다.

팬이 가족이라면서 행동과 말이 다르니까요.


그쪽이랑 여기 아이돌 개념은 크게 다르진 않은것 같은데

뭔가 이런저런 트러블 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성실하지 않다는 평판을 낳을지도


저야 유튜브나 보고 땡이라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요새는 설리가 자주 뭔가

아이돌 시절에 억눌렸던걸 발산하는듯한...


설리처럼 하면 아이돌 무대에 설리 없지

    • 일본에선 일본아이돌도 문제를 일으키면 평판이 그닥일겁니다
      • 당연히 그렇죠. 일반적으로 신뢰를 얻지 못한다는 얘기입니다. 가장 잘나가는 아이돌급이 문제를 계속 일으키니까요. 한국의 쟈니즈라면 sm일텐데 워낙 다사다난한 동네라

    • 여자 아이돌이 연애 좀 했다고 삭발하고 울면서 사죄해야 하거나, 나이 40먹은 최정상급 탑스타들 조차 스스로의 소속사를 택할 자유도 없어서 뛰쳐나갔다가 며칠만에 꼬리 내리고 고개숙이고 돌아와야 하는 일본 연예계의 기준이 후진적이고 비정상이죠. (그러구보면 JYJ 훼방 놓으려고 안달인 SM이 못된 것만 일본에서 배워온 셈.) 사람들이 여럿 모여서 팀을 이뤘는데 그 중에 의견 차이도 있고 갈라서기도 하고 소속사와의 계약관계에 반기를 들 수도 있는 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긴하죠. 근데 아이돌 개념은 일본식이니까요. 일본 사람이 보기엔, 일본으로 장사하러온 저 나라 아이돌은 우리랑 개념은 비슷한데 말이랑 행동이랑 따로 노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죠.

    • 일본 연예계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인기 걸그룹인 AKB48 출신의 아이돌이 AV에 데뷔했다는 소식은 몇번 들은 것 같은데요.


      사실 그에 비하면 국내 스캔들은 양호하단 느낌이라..;;;

    • 공중분해는 팀이 해체되었을 때나 쓰는 말 아닌가요

    • 그네들한테 평판이 안 좋다면 뭐 나름 건전한 상황이네라고 생각하는 제가 너무 일본 연예계에 대해 인식이 꼬인건지...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