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펌>트와이스 "Cheer Up" - 컴백 그 어려운 걸 결국 해냅니다 우리 트와이스가..
1. 살면서 JYP에게 감사할 날이 오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후속곡을 메가히트한 첫 앨범보다 더 좋게 만들어내다니...뮤비도 아우 팬심 넘치게 만들어내고..
2. 기본적으로 저는 사나 팬..이번 노래에서 분량도 많고..이쁜 모습도 많이 나와서 만족!
3. 근데 이번에 진짜 발견은 "미나"네요...미나가 이렇게 리즈급 미모를 자랑하게 될 줄은 상상도..특히 세일러복 입고 나도 네가 좋아 할땐...아우..
4. 쯔위 미모는 원래 갑이지만...저 드레스와 네크리스는 정말 굿초이스..
5. 이 팀은 정말 기적적인 거 같아요..맡은 파트마다 멋지게 따내는 걸 보면..구성원 전부가 제대로 연예인스럽게 끼 좋고 아우라 넘치는 게 다시금 증명..이런 팀 나오긴 쉽지 않잖아요..쩌리되는 멤버가 없어요..
멤버 별로 영화 컨셉을 잡은 듯 보이네요.
전화기 들고 있는 아이는 스크림이고. 총들고 폼 잡는 건 매트릭스. 치어리더 복장은... 조금 억지를 부리자면 브링잇온?
세일러문 코스츔 같은 느낌도 있고. 짧은 머리 아가씨는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데 홍콩영화의 한장면 같고.
랩 파트쪽은 영화라기 보다는 서부극과 한국 시대극의 이미지. 일본인 멤버는 일본영화 한 장면 마냥 일본식 교복에 사쿠라
대만인 멤버는 고전 헐리우드 영화 느낌인데 처음엔 티파니에서 조식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드레스가 느낌이 다르고...
홍콩영화 [중경삼림]의 왕비요.
이 팀은 한명한명 나올 때는 얼굴 구분이 가는데 다같이 나올 때는 누가누구인지 구분이 안 가네요.
왕페이 팬으로서 정연 파트가 적은 것이 아쉽습니다.. 흐하하
곡은 모르겠는데, 중간에 샤샤샤 이거 너무 파괴적이네요.
혹시해서 검색해보니 같은 느낌 받은 분들이 많은듯
하루 종일 귓전에 샤샤샤 샤샤샤 큰 일입니다.
언제나 그랬듯 멤버들은 예쁘고 가사가 너무 구립니다. jyp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