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침묵하면 가라앉는다.




"우리는 불과 몇 년전 침묵을 하면 함께 모두 가라앉는다는 사실을 함께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침묵을 하고 있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호소를 하고 싶습니다. "

"침묵은 세상을 바꾸지 못합니다. "


         - 드라마 동네 변호사 조들호 대사中-



주말이라 집에서 둥구적 둥구적..

밥먹기 전에 습관처럼 티비를 틀었는데, 못보던 드라마가 하네요. 재방송이었나 봅니다.  

요즘 주의력 결핍인지, 스마트폰의 영향인지, 드라마 전체는 커녕 앉아서 한 회를 다 못보는데.. 

그냥 귓가에 꽂히던 박신양의 대사가 좋아서 기억했다가 적어둡니다.  



기억해 두어야지. 







    • 가만 있으면 어찌 되겠지 누가 있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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