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6시간이 지났어요. 무얼 하셨나요?

아아 오랜만에 오는 듀게, 아니 인터넷, 아니 컴퓨터 부비부비입니다. 엉엉

 

 

 

 

전 12시. 집 근처 식당에 들어가 뚝배기 불고기를 밥과 맛있게 먹고요.

 

집에 와서 정신 차리고 빨래를 돌리기 시작하니 1시.

 

너무 피곤합니다. 일 보다 내 몸이 소중해요.

 

잠은 중요하죠.

 

자기로 했습니다.

 

 

세탁기 30분쯤이 남았으므로 노래 몇 개를 재생해 놓고 잠듭니다.

 

3시가 되었어요.

 

느낌상 조금 더 자도 될 것 같아요.

 

그냥 자버립니다.

 

세탁기 소리가 멈췄습니다.

 

 

일어나 보니 4시. 빨래를 널고요 2차 빨래를 시작했습니다.

 

 

책상 셋팅을 하고 일을 시작합니다.

 

5시 30분 일이 끝났어요. 아 허무해라

 

마무리를 좀 하고...

 

 

좋은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흘려넣고 있어요. 어떤 분의 웹에서 한곡 한곡 재생을 눌렀는데

 

이거슨 신세계! 흑흑.

 

궁디가 뜨끈하네요, 잠깐 누워있다가 7시에 일어나서 나갈거예요.

 

내려가서 오마니랑 목욕도 가고요 '안간다 하시면 나 혼자라도!!'

 

손톱도 깍고, 자고 맛난것도 먹고 하다 올래요.

 

 

듀게 분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출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잠들고 일어나고가 자유로운 편이신가보네요.
    • 네 그런편이예요. 긴장하면서 자면 그렇게 되더라고요. 원래 잠을 깊이 못자는 편이예요. 물론 며칠 힘들어서 정신 놓고 자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컨트롤 할 수 있는 지금이 감사합니다. ㅎㅎㅎ
    • 우와 정말 적게 주무시네요. 잠많은 저로썬 부러울 따름.. ㅎㅎㅎ
    • 오마나 당연히 일 때문에 일부러 요렇게 잔거죠- 집에 가서 잠 게이지 채울 거랍니다. 버스 안에서도 틈틈히 채우고요. ㅎㅎㅎㅎ
    • 오늘 근무하는 날이라서 슬슬 눈치보며 블로그질했어요.^^;;;
      번역 2개 올리고 서평 하나 쓰면서 혼자 엄청 뿌듯해하고 있어요. 이제 곧 12시가 넘으면 퇴근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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