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총선(4/13)부터 지금(4/16)까지 정치 관련글 듀게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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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부터 4/16일 까지의 정치글 제목과 본문, 댓글을 스크랩하여 워드클라우드화 해보았습니다. 

다른 사이트의 글이 아니라 오직 듀게 글에서만 추출했습니다. 

첫글 102590 "관심지역이 어디어디 일까요 종로구와" (2016.04.13) 가끔영화님의 글을 시작으로... 

마지막 글 102706 "왜 안철수가 싫으냐고요?" (2016.04.16) bankertrust님의 글까지를 표본으로 했습니다. 

(마지막 글의 댓글이 전부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해당사이트(http://www.tagxedo.com/)를 이용하였는데, 각 단어의 빈도수에 따라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잘 모르겠어요.

확인해보니 빈도 수가 많아도 누락된 단어들이 간혹 있네요. 

일부 유저분들의 닉네임도 빈도에 따라 반영된 듯 보이는데 너무 글자크기가 크신 분들은 약간 조정하였습니다. 

"어떤", "그의", "입니다"등등의 의미없는 단어는 제외하고 명사만 반영할까 했습니다만.. 하다가 지쳐서 그냥 올려요. 



    • 보고 흠칫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아닙니다. ctrl+C, ctrl+V 만 했는데요. 뭘요.. -_-;;

    • 본문을 좀 더 보강하자면.. 

      듀게에서는 (아니 다른 사이트도 별반 다르지 않겠지요. ) 아무래도 안철수, 호남, 국민의당이 가장 큰 화두인듯 합니다. 

      사실 총선결과에 대한 분석은 모든 분들의 각자의 시선을 통한 평가들이 다 나름대로의 설득력이 있지만, 
      이번 국민의 선택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미래의 일이기 때문에..  사실 누구도 알수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가 봐요.
      그게 어떤 분들에게는 기대로.. 어떤 분들에게는 우려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 아쉬웠던 것은 '세월호'와 '정의당'의 관한 "말의 크기" 인데.. 
      (정의당은 위의 표에서 '정당'이라고 쓴 글 크기 정도로 편집 전에는 표기가 되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최종 인포그래픽에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_-;; 저의 미스인지.. 편집사이트가 잘못된 것인지 아무튼... )

      정의당이 제4의 정당으로 밀려나면서,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매우 큽니다. 
      그 부분은 이 기사가 공감이 많이 가네요. ( http://www.huffingtonpost.kr/Arthur-jung/story_b_9687976.html?utm_hp_ref=kr-politics )  

      세월호는... 여전히 현재 진행중인데... 대선기간에는 이부분에 대한 이슈화가 많이 되지 못한 것도 아쉽습니다. 물론 2년이나 지난일이긴 합니다만..
      그들은 엄밀히 '피해자' 인데도...  말도 안되게 일부에서는 (물론 일부라 믿습니다.) 그들을 외려 '가해자' 처럼 다루면서, 이제 좀 그만하자, 시끄럽다. 식으로 평가가 되는 것은 참 속이 터지는 일이고, 시시비비가 온전히 가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점점 더 기억너머로 잊어지는 것 같아 슬픕니다.  
      총선과 추모일이 불과 삼일 밖에 차이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 저 아래 내이름도 있어요.

      • 네... 조오기... 저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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