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자 역사에 가장 멋진 포장

에이스 쉼표 스티커라고 생각해요.

과자는 어쨋든 두묶음으로 파는 것만 사는데 에이스도 두묶음.

두묶음으로 파는게 안팔려서가 아니라 잘 팔려서이기도 하겠죠.

별로 좋아하지 않는 과자라 짭잘하고 시끔한 드레싱에 찍어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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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킹은 항상 맛난건 저 안주고 혼자 먹어요.

      • 아주 싸요 소포장 18개? 그게 두박스에 4천원 정도니 사드세요 보름은 먹을걸요.

    • 에이스는 커피에 찍어먹어야 꿀맛이에요

    • 우정으로 다가와서 사랑으로 남았어요

    • 쉼표 스티커 불안해서 테이프로 한번 더 밀봉하죠.

      에이스 크래커 맛있는건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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