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봄맞이 여성의류 벼룩이여요

뭔가 유의미한 컨텐츠는 안 쓴지 오래인데 벼룩글을 올려서 송구한 기분...

봄맞이로 옷장정리하면서 봄여름에 입기 좋은 옷들 (대부분 미착용/1회착용) 을 털어보았읍니다..


http://morrissey.tistory.com/8


(사진이 많아서 블로그에 올려두었습니다! 

스압이 심하니 혹시 모바일로 접속하시는 분들은 데이터 조심하세요 ㅜㅜ)


올해도 열심히 옷장털어서 전주갈 차비를 마련해야겠어요.

왜 항상 전주영화제 직전엔 백수일까요.. (...)

봄날씨 탓에 노동에 대한 의지가 사라져서 <- 라기엔 넘나 사시사철 일하기 싫은 것...

    • 로즈마리님은 로즈마리빵 사태(?)에 혁혁한 공을 세우셔서 더이상 유의미한 컨텐츠는 안 올리셔도 충분합(...)

      옷 구경 잘 했어요!^^ 영수증 뒷면에는 뭐가 써있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 후후 저의 챙피스러운 타사이트 닉네임이 써있습니다 ㅋ_ㅋ 비속어는 아니지만 왠지 그대로 올리기 민망하여 부지런히 모자이크를...! 

        • 뭔가 모리쎄이와 관계있는 중2중2한 그런 것이었을 듯요 ㅋㅋ 전에 쓰신 댓글 생각나서...

          • 호호 이번에는 비교적 일코하는 닉네임이었지만.. 뭔가 자필로 쓰는 것 = 소리내서 읽는 것만큼 부끄러운 기분이 ㅎㅎㅎ

    • 로즈마리빵 ㅋㅋㅋ 아 이번에는 글설리 안 달려고 했는데 그만 참을 수가 없어져서요.

      마음은 로즈마린데 나이가 사미자라 이번에도 구경만 하다 가요. 옷이 참 제 취향이지 말입이다. 흑..


      꼭 영화제 가시길!
      • 문님의 글설리 대환영입니다...! =^.^= 


        빵파문이 벌써 몇 년 전 일인지 호호호 그새 저도 입맛이 바뀌어 옵스 명란바게트파로 전향해버렸읍니다.. 


        저야말로 이제 육신의 칙칙함 탓에 파스텔톤이 어울리지 않건만 

        새내기용 옷들을 분별없이 질러대서 결국 애물단지 신세가... T_T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