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튼 트럼보 감상 (스포.. 줄거리?)

달튼 트럼보라는 실존 인물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봤습니다~ 


로마의 휴일의 작가인데요, 


미국 내에서 냉전 중 공산주의 사냥의 광풍이 몰아칠 때 헐리웃에서는 공산당원 및 지지자 및 근처에 있던 사람들에게


블랙리스트가 퍼져서 연예계에서 퇴출되어 사람들의 삶이 망가지는 일이 벌어지고, 


달튼 트럼보 역시 대표적인 열혈 공산다원으로 찍혀 고초를 겪습니다~ 


그 와중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명으로 이런 저런 영화 시나리오를 쓰게 되고~ 


작가혼을 이기지 못하고 만들어 낸 걸작 2편이 시간을 거쳐 아카데미상을 받게 되구요~ 


달튼 트럼보는 내가 그 작가요~ 라고 밝히면서 블랙리스트가 부당한 사상의 자유에 대한 탄압이었음을 세상에 밝힙니다.....



스포라기보다는 그저 역사인데. 


그게 내용의 전부에요..... 그 내용을 아주 충실히 보여줍니다.... 


뭔가 좀 더 있을까, 해서 계속 봤지만 딱 거기까지만.....



미국 연예계의 정치탄압 역사를 알고 싶다면 한 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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