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 배우들
한효주는 맨얼굴일 때 보기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도 해요.
트로이카 배우였던 원미경 55세가 됐어요.
왕지혜가 콩나물 반찬으로 밥을 먹다가 오줌냄새가 난다고.
오줌냄새라 그러니 밥을 해서 안먹고 며칠 지나니 그런 냄새가 좀 나는 것 같기도.
왕지혜는 콩나물에서 난다 그러는 듯,남편이 치킨 사오자 그것만.
간장치킨을 아직 안먹어봤어요.
심이영은 누워있을 땐 진짜 환자 같더니 일어나니 멀쩡하네요.
유이는 이미숙 필이 나네요.




한효주는 동생의 저주, 왕씨 나오는 드라마는 짜증의 극치, 사실 원미경이 활동 계속했으면 김수현 페르소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