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10번지 봤습니다. 스포없음

매드맥스 이후로 가장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취향을 좀 탈 수는 있지만 보셔도 별 후회는 없을듯..

감독도 신인감독인것 같은데 잘 만들었네요. 존 굿맨 연기도 좋고요.

다시 보러 가야 할 것 같습니다.

    • 롯데에서 내일부터 상영관을 수퍼플렉스로 돌리길래 오늘은 참고 낼 보러갑니다. 메리 윈스테드, 링컨 뱀파이어헌터 이후로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여러모로 기대기대.

    • 상황이 정말 어쩐지 모르겠는게 재밌었죠.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나중에는 블랙코미디 같더군요
    • 이영화는 끝까지 내용을 모르고 볼것임.

    • 아무 정보없이 봤는데 꽤 무서웠어요..계속 조마조마 하면서 봤어요

    • 저는 심지어 내용을 자세히 다 알고 갔는데도 재밌었어요~~ 지루할라 치면 놀래키고~~~ 뒷부분도 기대보다 더 재밌게 장면이 연출되서 완전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