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라지들 좀 보소
문수 경환이
끝에 웃는 놈 딱걸렸다
문수 보고 웃네요.
헬센징의 수준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마케팅 전략이죠. 정치와 종교의식을 구분 못하는 미개인들에겐 저런 게 먹히니까요.
[포킹 포인트 올라 가듯 저들의 득표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김문수의 모습을 보면 이 만화가 떠오르네요.
사죄의 이유는 다르지만 빌리 브란트의 무릎도 효과는 탁월했죠. 그 둘 사이의 진정한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매우 많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