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추천받습니다.
이안 감독님 작품이 많은데 [색,계]는 보셨으려나요? 왕가위 [일대종사]랑 [화양연화]에도 비슷한 장면이 나오네요.
메디슨 카운티 다리(이런 심각한)
장만옥, 여명의 첨밀밀과 안소니홉킨스의 고급진 연기가 돋보이는 남아있는나날요.
한국영화 접속하고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냉정과 열정사이
설득(아만다 루트), 바운스(귀네스 팰트로), 바다가 들린다, 하루(후카츠 에리), 아좌안견도귀(정수문), 깨끗하고 연약한(나가사와 마사미), Dreaming of Joseph Lees(사만다 모튼), 마음의 행로(그리어 가슨), 이프 온리(제니퍼 러브 휴잇), 베스트 오브 미(미셸 모너핸), 위험한 관계(미셸 파이퍼), 여인의 초상(니콜 키드먼), 생일쾌락(유약영)
저에겐 첨밀밀
최근 좋았던건...이게 로멘스 영환가 싶은데....
<데니쉬걸> 정말 애절하고 아름다웠어요...
신세계...요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 때
파이란
가을날의 동화
동사서독이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애틋한 느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