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의 섬뜩한 말

세월호 비극 2년째 되는 4월이군요.

세월호 침몰 2개월이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한말인데

박근혜 세월호 같이 진도 앞바다 침몰이라는.

불과 2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한말이라 더 섬찍하네요.

섬찍하다는 사전에 섬뜩하다의 북한말이라고 나오는군요.

홧김에 뭐한다 뭐가 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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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를 봐도 그렇고 아래를 봐도 그렇고

    • 애들아. 권불십년(權不十年)이란다. 


      이런 무x한 x이 실세 2인자라니 나라꼴이 안봐도 비디오. 

    • 정말 홧김에 지랄하는군요. 그런데도 절단안났으니 부산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이 좌초하고있는 건가요


      뚫린 입이라고 말인지 막걸리인지


      저도 뚫린 입가지고 지랄 많이 하지만 저런 십장생같은 녀석 호의호식하라고 세금내는거 아닌데

    • 저것보다 저 앞에서 사람들이 환호하고 박수 치는 모습을 생각하자니 더 소름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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