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저도 같은 고민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 삶의 가장 큰 상실이거든요.거의 모든것.
삶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회사에 다닐 이유도 없고,,,
다들 그런 것 한가지씩은 있지않나요? 어떤 사람은 자식이거나 어떤 사람은 키우는 동물이거나 어떤 사람은 자기자신이거나..
그냥 닥치면 많이 슬퍼하고 애도기간을 갖다가 맘을 추스리고 전과는 다른 삶을 사는거지요. 다르다는 것은 말 그래도 다르다는 것이지 어떤 가치판단을 포함한 말은 아니고요
원래 그렇게 말씀하세요 오래 사시니 우울해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