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에 주신 주님의 말씀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소금은 부패하지 않게 만듭니다.

소금이 만일 그 기능을 잃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어요.


교회는 부패한 것을 바로잡고, 틀린 것과 싸워야 합니다.

나만 나쁜짓 안하면 된다는 건 제대로 된 거라 할수없죠.


예수가 혼자 나쁜짓 안하다가 고이 죽었나요.

이리저리 들쑤시다 죽었죠.

예수교라면 예수 따라갈 생각을 해야지

뭐 이렇게 합리화가 많아



예수 따라가라는건 욕이 아닙니다.

예수가 직접 한말이에요.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죽을 각오하고 따라오란 소립니다.


평생 지 처먹을 돈 쟁여놓을 생각만 하지말고

이 가짜 크리스쳔들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 교회까기인형이 교회에 잣대드높이는건 참 보기가 그렇네요. 사실 님의 글이항상 이런 식의 배설이 많아서 그러려니 하고 있지만.
      • 에. 교회의 기준에 합당한걸 들었을 뿐입니다만? 예수가 기준이 아니면 뭡니까? 제가 예수가 하지 않은 없는말 가져온것도 아니고.




        이걸 배설이라고 생각하는 한국 개신교가 똥같은거죠. 성경의 말을 인용했을 뿐인데 그걸 받아들일수 없다면 그게 쓰레기인겁니다.




        교회를 뭐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커뮤니티? 그냥 모여서 지지고 볶는거? 돈밝히는거? 그딴게 역겨워서 교회 나왔습니다. 교회가 정말 괜찮은 곳이라면 굳이 까지도 않아요. 왜 까겠습니까. 그리고 깠을때 고작 한다는 말이 말한사람 공격하는것뿐




        뭐 예수라고 그러라고 가르쳤겠죠. 따로 보는 성경이 있을테니까 제 알바 아니지만

        • 이것 참 논리가 우습네요. 내 말 귀기울이지 않으면 내 말마따나 타락한 교회. 내 말 잘 들으면 어차피 내가 마음에 안들어하는 교회.


          교회를 타자화시킬거면 세상적 논리로 얘기를 하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보란듯이 예수따르는 삶을 보여주면서 그런 소릴 하라는겁니다.


          똥글을 똥글이라고 하는게 공격입니까. 자기글의 퀄리티 정도는 인식하란말입니다.
          • 예수 아래에서 모인 집단에게 예수의 말을 집단의 기준으로 삼는게 뭐가 문제입니까?




            다수의 교회를 옹호하고 싶으시다면 하세요. 꽤나 어려운 일이겠지만요. 교회가 사회 일반 기준보다 깨끗하고, 상식보다 앞서있고, 해악을 끼치지 않는 등의




            말하자면 사회의 "소금"이라는 예를 드시면 간단합니다.




            너네는 사회의 소금이 아니다. 사회보다도 못한짓을 한다는 말을 제가 한건데, 난데없이 니가 예수랑 삐까뜨냐? 에... 심형래 만큼 영화를 만들어야 심형래 영화를 깔수 있는 겁니까?




            어디한번 봅시다. 백거빈 님 글을 기대할게요. 교회가 사회의 소금인지 아니면 똥인지. 

            • 자기방식으로 대해주면 뭐 자기가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는 용감한 발언이라도 한것마냥 이런식의 코스프레도 지겹습니다. 당신이 투정을 부리려면 적어도 그건 교회안에서 해야지. 나 상처받았어. 교회 썩었어 그거 지지하는 놈들 다 썩었어 라고 교회밖에서 얘기하는게 무슨 생산성이 있습니까? 이런 게시판에서 무신론자들의 지지를 얻는 자위밖에 더 됩니까? 솔직해집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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