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베이비 시터
* 본격 치정극. 이렇게 노골적인거 좋지요.ㅋ
.
.
사실 그저 그래요.
* 조여정씨 이런 배우였나요. 극을 혼자 끌고가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섬뜩하면서도 예쁘기까지.
김민준은 뭐 김민준이고.......
다만...신윤주씨는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을정도군요.
분명 하얗고 예쁘다고 생각들지만 이게 다에요.
장수원 수준은 아니더라도 이 친구가 등장하면 붕 떠있습니다.
신인인데 너무 가혹한 얘기일까요.
* 다음주엔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씨는 이걸로 웹툰원작드라마 2연패인가요.
그런데 이은조라는 캐릭터는 오리지널인지. 해당웹툰 본지가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요.
티저만 본다면 기존 웹툰의 조들호와 드라마속 조들호 이미지 간격이 너무 커요.
웹툰속에선 외모는 샤프해도 어찌되었건 후줄근인데, 박신양의 조들호는 너무 고급스럽달까요.
작정하고 만든듯한 티저도 그렇습니다. 웹툰 원작이 그렇게 마냥 신바람나는 분위기는 아니라서...
조여정 대단한 배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