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넥센, 채태인-김대우 1:1 트레이드

삼성 라이온즈의 1루수 채태인과 넥센 히어로즈의 잠수함투수 김대우가 1:1 트레이드 되었습니다.

 

채태인... 트레이드 카드로 계속 거론되더니 결국은 트레이드가 되는군요.

팀의 주축으로 큰활약을 해줬고 여전히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라 보내기 아쉽지만

투수진 보강과 외야-1루 교통정리가 필요한 삼성 입장에서 트레이드가 필요하다면 다른 선택이 없었죠.

 

이렇게 되면 1루는 구자욱, 중견수는 박해민-배영섭으로 교통정리가 되겠네요.

김대우도 삼성전에 강했던 언더핸드로 기억하는데, 중간계투에 힘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넥센은 채태인이 1루에 들어가면 윤석민을 지명으로 쓸 가능성이 클듯 한데, 박병호, 유한준의 공백을 메꾸는데 도움이 되겠죠.

 

    • 채태인 좀 애매한 위치였는데

      서울 와서 잘 됐으면 좋겠네요
    • 지켜보는 롯데팬들은 괜시리 분한 마음을 다스려야 했습니다

    • 넥센은 투수진을 어쩌려는걸까요.. 박병호 유한준 공백도 공백이지만... 남은 투수들한테 뭐 고무고무 팔아 길어져라 마법이라도 부렸답니까ㅜ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