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하는 라디오 프로 있으신가요

고등학교때 한창 유희열의 올댓뮤직을 많이 들었죠


그때 판타스틱플라스틱 머신 등 시부야케이를 많이 소개했던걸로 기억납니다.


세월이 지나 팟캐스트의 등장으로 실시간 라디오를 듣는 일도 많이 줄었들었다가


문득 그때의 생각이 나서 한 번 라디오를 다시 들어보려 하는데 무슨 프로가 좋을까요 


퇴근하고 한적히 들을 만한 라디오가 있을까요? 시끄러운 프로는 딱 질색.


팟캐스트는 저작권상 음악이 안 나오니.. 


혹시 즐겨들으시는 프로 있으신가요?

    •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그리고 애프터 클럽이요

    • 세상의 모든 음악 추천합니다.
    • 저도 세상의 모든 음악 이야기하려고 들어왔어요. 진행자 분 목소리도 좋고 음악도 다양하게 들을 수 있어서 즐겨 듣습니다. 퇴근하면서 듣다보니 하루를 정리하는 기분도 들구요.
    • 영화요정님이 계시는 FMZINE 영업하고 갑니다. 

    •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듣습니다.

    • kbs 클래식fm의 명연주 명음반을 듣습니다. 매일 들어도 늘 좋네요...선곡은 물론 정만섭씨 목소리도.
    • 93.9 cbs fm 배미향 저녁스케치.

      우리집 저녁 늘 배경음악입니다.
    •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