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아가씨 사진(살짝 후방주의?)

오늘도 새의상을 찾아 헤매이던 3호냥... 


오너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새 의상을 가져오지 않았을까 기대를 해봤지만... 훼이크다!!-ㅁ-!! 초콜릿을 사긴 했지만 나 먹으려고 산 거야!


결국 다시 뷔스티에 의상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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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도 별 관심 없고, 잡지도 별로 안 읽지만 패션지에 등장하는 화보 같은 강렬한 색감의 사진을 선호해서 오늘도 색감은 춤을 춥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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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찍었더니 사진이 잘 나오는 듯한 착각이 들어 좋군요. 뭐 실제론 그 사진사에 그 카메라에 그 모델에 그 포즈니 별다를 게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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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녹색눈... 정말 좋아요. 제 일생에 배정된 행운 중 일부를 저 랜덤배송된 녹색 눈에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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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턱선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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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도 참 마음에 들고요. 정교한 입술은 DD가 따라올 수 없는 영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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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름하다 못해 뾰족한 턱선. 손대면 베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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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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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로사진입니다. 


아래는 청순(?) 색감의 3호냥입니다. 자연광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스탠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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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늘상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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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 


좋은 밤 & 좋은 꿈 되세요 >3< / 

    • 속옷말고 겉옷에도 저런 끈이 참 예쁘게 보입니다. 독일 동화를 너무 많이 봤나

      • 저도 끈 있는 의상을 참 좋아해요. 신고 벗을 때마다 불편해 투덜거리면서도 발목까지 오는 스티커즈를 포기 못하고, 비싸다는 걸 알면서도 가죽끈이 주렁주렁 달린 라이더 재킷을 지른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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