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OST 좋으셨던 분들을 위한 읽을거리 소개


 시그널은

 드라마에 취하여 보던중에 아주 적절하게 쿵 하고 큰 울림을 주던 노래들이  유난히 많았던 드라마였던거 같습니다.


 특히 반가운 목소리도 많았구요.

 (개인적으로는 김윤아의 노래가 엔딩을 멋지게 장식해서 이유없이 뿌듯하더군요; 이런게 팬심인건지)


 아래 링크하는 기사들은 시그널의 음악감독 인터뷰입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538883

 [시그널 음악감독 인터뷰③] "소감? 한 수 배웠다는 느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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