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 Adam 1921-2016 R.I.P.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배리 린든], 그리고 [Dr. No]와 [골드핑거]를 비롯한 여러 제임스 본드 영화들의 세트 디자이너이셨지요.
[배리 린든]과 [조지 왕의 광기]로 오스카를 수상한 것 외에 [80일간의 세계 일주], [나를 사랑한 스파이], 그리고 [아담스 패밀리 2]로도 오스카 후보에 오르신 적이 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http://bit.ly/1Ujylq6
편히 가시기를. 큐브릭에서 007이라, 흥미롭습니다
근래 한 세대를 주름잡았던 분들이 줄줄이 떠나는 바람에 잊고있던 옛것을 복기하는 기회가 자꾸 생기네요. Bigger than life, 이 말이 잘 어울리는 분이었습니다. 명복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