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생폰이 예쁘다...

1.

실리콘 케이스 씌워 다니다가

걍 며칠 전에 벗기고 앞뒤 옆면 필름이나 씌워줬어요.

케이스 종류가 참 많은데... 아이폰은 역시 생폰이 예쁜 것 같아요. 특히 아이폰4는...

근데 금지옥엽이네요. 떨어트릴까봐 -_-;

 

2.

저는 다이어리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손글씨 쓰는 건 참 싫어해요.

그래서 매년 다이어리를 사기만 하고 두어 달 쓰다 텅텅... 이랬는데

스마트폰의 좋은 점은 다양한 다이어리 어플이 있다는 거네요...

손글씨를 쓰지 않아도 되니 다이어리를 오히려 아주 열심히 쓰고 있어요. 일정관리며 노트며 메모며 등등.

절대 얼리어답터 아니라서

남들 스마트폰 쓸 때 뭐 그까이꺼... 이랬는데

역시 써보니까 아 그래서 스마트폰이구나 싶은 것들이 많네요.

이제는 아이패드도 예뻐보입니다. (응?)

 

 

    • 1.튜닝의 끝은 순정이죠.
    • 1. 그래도 방어력이 중요하죠.
    • 1. 전 필름도 없는 생폰인데...
    • 1. 전 방어를 위해 순정범퍼만 입혔어요. 이것도 이쁘긴한데 쌩폰일때가 젤 이쁘다고 생각해요
    • 저도 그럴까했는데 두어번 떨어뜨리고 나니까(애지중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케이스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능..
    • 1. 저도 필름 없는 생폰 쓰는데 한번 떨어뜨릴뻔 한 뒤로 바로 케이스 씌었어요;
    • 튜닝의 끝은 순정인데 폰이..약해요. 특히 강화유리(기스는 안나는데 깨지는데에는 취약한)로 앞뒤로 된 아이폰은;;
    • 생폰일 땐 안떨궜는데 범퍼 끼고 한 세번 떨궜어요. 그나마 무릎 높이 정도에서 떨군거라 별 이상은 없지만 범퍼낀 모양새가 영 맘에 안들면서도 막상 빼기엔 주저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애지중지 하는 타입도 아닌데 좀 조심스럽게 다루게 되기는 해요.
    • 전 생폰 못 하겠어요. 글구 맘에 드는 이뿐 케이스 씌워 놨더니 더더욱요. ㅎㅎㅎ
    • 아폰4는 생폰이 간지죠. 얇상한 맛을 살리려면 역시!
    •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순정하게 들고 다니다가 차에서 내릴 때 무릎 높이에서 떨어트렸죠. 뒷쪽 강화유리가 바로 떨어져 나갔어요. 무릎 높이면 별로 높은 것도 아닌데, 지금까지 쓴 휴대폰이 엄청 튼튼한 거였구나 거꾸로 깨달았어요. 지금은 인케이스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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