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세 할머니 자살
100살까지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는군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닌거 같아 슬프네요
어떤 심정이셨을지, 어렵네요. 유스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이가 많이 들었을 때 주변에서 물리력으로 저지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곡기'를 끊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