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드디어 하우스오브카드 시즌4가 떴습니다
오늘 오후에 풀렸더군요.
시즌 1부터 3까지, 그리고 새로운 4시즌도 전편 모두!!
넷플릭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게 실감나네요.
퇴근길부터 정주행하러 가야겠어요.
시즌2까지는 재미있게 보았는데.. 3,4.까지 끌어나갈 이야기가 있어보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시즌4라니.. 속편을 이어 만들수 있도록 이야기를 잘 이어 나갔나 보군요.
시즌 1, 2까진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는데, 3시즌은 좀 쉬어가는 느낌이다가 3시즌 막판에 다시 갈등을 극고조시키면서 4시즌을 좀 기대하게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