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같이 사는 것도 좋은데


딱하나

저놈의 조선TV, 채널A만 안 틀면 말이죠


시끄러워 뒤지겠네요


왜 저렇게 시끄럽죠? 약팔이같지 않아요?

아니면 시덥잖은 상품 어떻게 속여팔아보겠다는 쇼호스트? 떴다방?


딱 그런 느낌인데



제가 집 나가면 다 종편 때문입니다.


독립해서 살 땐 몰랐는데 저게 이렇게 스트레스일줄이야




    • 저도 헤드폰끼고 살아요..종편및 뉴스채널땜에
    • 유플 Gtv에 리모컨에 이어폰 꼽는 기능 있습니다. (스피커 자동 음소거)

    • 그게 조선의 치명적인 매력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많고 시끄러워도 또렷하게 들리는 그 음성!

    • Tv 조선은 야당 외에도 주변국들에 대해서도 어찌나 막말이 심한지 제가 중국어 능력자면 tv 조선에서 중국에 대해 뭐라고 떠드는지 자막 달아 올리고 싶을 정도예요. 이 독기어린 배설물들을 한국사람들만 맞아야한다니 안타깝네요.
    • 저는 가끔 동거인의 본가(시댁이라고 하죠)에 가면 아버님이 채널 A라든가 티비 조선을 틀어놔서 괴롭습니다.


      아니 어쩌면 그렇게 옷차림도 뭔가 꼰대스럽고 메이크업도 그렇게 하고온 것 같고 안경도, 말투도...


      같은 사람이 같은 차림을 하고 JTBC 손석희 옆에 앉으면 달리 보이려나요

      • 흠 이런 고정관념을 갖고있는제가 이상한것일수도.. 대인배의 길은 멀고도 험한듯
    • 저는 종편 시작하던 바로 그날 채널목록에서 삭제했습니다. 종편 떨거지 방송들도 하나하나 다 찾아서 삭제했어요^^;
    • 진짜 힘드시겠어요. 저희 집엔 연합 뉴스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 

    • 정치에 노관심이신 아버지가 항상 여행, 동물 다큐 채널만 보시는 게 정말 감사하네요;
    • 저는 시댁이랑 저희 부모님집에가서 채널 다 지워버렸어요.
      • 제 친구가 부모님 몰래 지웠다가 부모님이 TV 고장인줄 알고 기사를 불렀는데.......................네 뭐 그렇습니다 채널 부활했고 욕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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