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어설픈 일본 시대극인데 나 혼자 매력을 느낀 것 같은

이영화는 황당하게 끝나는 엔딩 장면이 무척 좋네요(감독이 그래도 무언가 보여줬다는 생각)

우리 제목이 사무라이 헌터고 원제는 ninja the monster 인데 닌자 액션은 전혀 없는 영화.

일본 작은 성의 공주가 성과 백성을 위해 권력자의 소실로 가기 위해 에도로 가는데

닌자는 호위무사 입니다.

공주는 얼른 내가 봐서는 중딩 정도고 닌자는 마이너 정우성 필이 나는 요즘으로 하면 늙스구래 마흔 정도.

우여곡절 끝에 에도에 당도하는 동안 공주는 닌자가 좋아지는데 닌자는 가오를 잡고.

별 볼것 없는 영화지만 엔딩 장면을 무척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네요.

씩씩한 중딩 공주역이 아주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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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닌자가 호위무사라니 별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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