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 이리카페가 쫓겨나게 생겼어요

뻔한 이야기에요. 건물주가 건물을 팔아버린거죠. 자세히는 아직 모르지만 그 사이에 당연히 양#치짓을 해서 임대료 수익을 꼬박꼬박 올려받은 것은 부록입니다. 카페측에서 대응을 하겠다고 하는 모양인데요. 딱히 방법은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 실정법의 세계는 언제나 객관적인 주관을 바탕으로 편파적이니까요.
    • 왜, 왜, 또 왜 ㅠ 참... 더이상 뻔한 이야기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상수동으로 옮기고 나서보단 무과수마트 옆에 있었을때 더 자주 가긴 했지만, 지금 자리도 가끔 가면 참 좋았는데.....석관동에도 어짜피 매장 하나 있고 하니, 어쩐지 이제는 홍대상권 자체에 미련 버리고 훌훌 떠나실듯 하네요. (제가 당사자라면 그럴것 같아서) 

      • 저 같아도 그럴 거에요. 사실 상가임대차 보호법에 의한 보호를 받기도 어려운 상황이고요. 너무 성의 없이 뻔한 반복이 사람을 지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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