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데드풀
상또라이가 히어로가 된다면 이런 모습이겠지 싶었습니다.
하는 짓도 성격이나 말도 완전 안티 히어로지만.. 저는 이런 캐릭터가 너무 좋네요.
히어로 영화중에 가오갤을 제일로 꼽았었는데.. 어제부로 데드풀로 바뀜. 올드팝의 적절한 사용이 깨소금처럼 고소합니다.
근데.. 그 바텐더 역할 하던 배우.. 혹시 감독 아닌가요?? 진짜 능청스럽던데.. 관련 정보를 뒤져봐야 겠네요.
아직 안보신 분, 꼭 보세요. 저도 한번 더 보려구요.
아니군요. 팀 밀러와 티제이 밀러는 다른 사람.. ㅎㅎ
토요일 예정인데 무척 기대되는군요! 병맛 히어로캐릭터 완전 사랑한다능..ㅎ_ㅎ
오늘 보러가는데 기대만땅!
듣자하니 영웅 보다는 그냥 초인 정도에 가까운 모양이더군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