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부 스핀오프..쿡가대표 1회를 보고

예고부터 관심이 가서..전 시간대 마리와 나를 보다가 눈물닦고(고양이 복덩이 에피땜시..)보게 되었는데..
라스 긴장해야겠네요...국대 스포츠 경기를 보는 재미가 있네요.

1. 1차 원정 선수는 이연복..최현석..샘킴..이원일인데..1차 공격지로 홍콩의 상업빌딩 101층에 있는 스카이 다이닝 101을 갔어요..미슐랭 원스타 레스토랑...

2. 승부는 전반(에피타이저)후반(메인)연장(디저트)경쟁인데 15분 경기입니다.

3.중계진은 요즘 잘나가는 냉부의 신듀오 안느와 김느..거기에 강호동 얹고 통역으로 헨리..

4.초반부터 예능이긴 하지만 태극기가 달린 단복을 입은 셰프들은 긴장합니다.

5.더군다나 남의 주방인지라 동선도 여러모로 어렵습니다.

6. 첫번째 대결 주제는 스카이라운지레스토랑에서 맛보는 로맨틱한 요리.

7. 필승카드로 최현석 셰프가 나갔는데..일이 뜻대로 안되서 허둥대기도 꽤 했어요..최셰프가 허둥댄건 처음 봄

8. 다음주엔 이연복 셰프와 샘킴 셰프(김희태라는 새로운 자아를 얻으신)가 출수해서 메인요리 경쟁을 합니다.

9. 남의 주방에서 경쟁하는거고 블라인드테스트라지만 현지 블로거와 유명인의 입맛을 맞춰야해서 진짜 어렵..

10. 다음주 두번째 공격지는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임다..대박..

11.안느와 김느는 진짜 영혼의 쌍둥이인거같고..안정환이 이렇게 방송잘할줄은 상상도..역시 사람은 인연이 중요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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