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달 중에 누가 더 외로울까
동요는 둘 다 안외롭고 땅에 있는 사람만
멀리서 반짝이는 별님과 같이~
의 좋게 사귀고서~ 놀아 봤으면
높은 하늘 나라 별님의 나라
그 곳에 나도가서 살아 봤으면
언제나 웃고 있는 달님과 함께
웃으며 귓속말로 나눠 봤으면
영원한 웃음나라 달님의 나라
그 곳에 나도 가서 웃어 봤으면
달은 지구와 1:1 이니까 아무래도 별은 난잡ㅎ . . . 별이 더 외로울 것 같아요
별처럼 거대하고 신성한 존재에게 외로움이란 어쩐지 안 어울리긴 하죠.
달도 외롭지 않을 걸요. 지구상 모든 생물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 변태일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