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국..사드배치시 한국과 전쟁불사
외교는 '미사여구'와 미소도 중요하지만, 내용은 실익이 더 중요하지요. 우리는 지금 잘 판단해야 합니다. 어쩌다가 아주 위중한 시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석학들은 어디서 다 무얼하는지... 지도자가 올바를 길을 갈수 있도록 충언과 편달을 아끼지 말아야겠는데. 나라의 안위를 염려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애국자'가 절실한 시절입니다.
누구랑 다르게 혹독한 댓가 운운한 스케일 답군요. 개성공단 폐쇄도 그렇고 딱히 할수있는게 없으면 제발 아무것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에서 못하게 말리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게 참..
얼굴 마담이 일내겠다니까
위협용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꼬라지를 만들어내는 한심함과 무능함에는 더이상 기막혀할 여유도 없네요. 나라의 제일 큰 리스크가 대통령이라니..